hh_ARCHug
2006SHOWCASE2
되돌아가 묻고 싶다. 무슨 생각이었어?
이번엔 실제 대지에 올리는 쇼케이스였다.
고저차가 꽤나 심한 학교 후문에서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의 땅
(당시 나는)
고저차를 아예 적극 이용한 다양한 레벨의 실내를 구성하고 싶었던 것 같다.
그 실내는 외관으로도 독립적인 볼륨으로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.
하지만 되집어보면 그 이상의 이유는 없었던 것 같다. 대체 와이?
마이너스 3천레벨의 입구이며 마당에 정사면체의 흔적들만 남아있을 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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